물 세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William Branham.에서 계정을 읽기...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오늘날 우리는 너무도 많은 성서구절이 왜곡된 가운데 살고 있으므로 신성에 대한 진리를 깨달으려면 성령으로부 터 진정한 계시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음을 저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승리하는, 이기는 교회는 계시 위에 세워지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진리를 우리에게 나타내주실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여러분은 물 침례에 대해서는 계시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러분 코 앞에서 여러분을 빤히 쳐다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순간이라도 제자들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주님의 직접적인 명령에서 벗어나 일부러 불순 종하는 자신들을 발견하는 것이 가능한 일이었을까요? 제자들은 그 이름은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경 에는 제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침례를 준 곳은 한 구절도 없습니다.
상식적으로도 여러 분은 사도행전은 말씀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임을 알 것이며, 그들이 그런 식으로 침례를 주었다면, 우리도 그런 식으로 침례를 주어야 한다는 걸 알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말이 지나친 말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말은 어떻게 생각하십 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지 않은 분은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19:1-6,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가 로되 너희가 믿은 이후로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 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말하 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바울 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그렇죠. 에베소에 있던 이 선한 사람들 은 오실 메시야에 대해서 들었었습니다. 요한이 그분을 전했었습니다. 그들은 죄를 회개하는 침례를 받았습니다. 예수 를 믿을 것을 기대하면서. 그러나 이제는 예수를 돌아보고 죄 사함을 받기 위한 침례를 받아야 할 때였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할 때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을 때, 바울이 안수하자 성령이 그들 위에 임했습니다.
오, 에베소에 있던 그 친애하는 분들은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느 누구보다도 안정감을 느꼈습니다. 그 들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십시오. 그들은 장차 오실 메시야를 영접하는데까지 왔습니다. 그들은 그를 맞이할 준비를 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분을 놓쳤다는 사실을 못보시겠습니까? 그는 이미 오셨다가 가셨습니 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은 성령으로 충만해 있어야 했습니다. 여러분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셨다면, 하나님께선 여러분에게 성령으로 채워주실 겁니다. 그 건 말씀입니다.
우리가 읽은 사도행전 19:6은 사도행전 2:38,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 니”라는 말씀이 성취된 말씀입니다.보십시오, 바울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베드로가 성령으로 말한 바를 그대로 말하고 있는 걸요. 그래서 한 번 말해진 것은 변경될 수가 없습니다. 오순절날부터 마지막 택함을 받은 자가 침례를 받을 때까지 똑같아야만 합니다.
갈라디아서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 다.”자 일신론자인 여러분 중에는 잘못 침례를 주는 분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물에 침례하는 것이 구원을 주는 것인 양 중생을 위해 침례를 줍니다. 그러나 중생은 물로 되는게 아니라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으로 “너희가 회개하 여 각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는 명령을 내린 사람은 물이 새롭게 한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 것은 다만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증거일 뿐이라 했습니다. 그게 전부였습니다.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이 말씀을 믿습니다.누구라도 물 침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닌 다른 식으로 주었다고 역사가 증명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 을 가지고 계신다면, 저는 역사를 읽어보시고 직접 알아 보시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다음은 주후 100년에 로마에서 있었던 침례에 대한 실제 기록이며 1955년 12월 5일 자 타임(TIME) 이라는 잡지에 실렸던 내용입니다.
“집사가손을 들자, 푸블리우스 데시우스는 침례실 문으로 들어갔다. 허리까지 오는 물 속에 서 있는 사람은 나무를 파는 마르쿠스 바스카였다. 그는 푸블리우스가 물을 헤치고 그의 옆으로 다가올 때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는 믿습니까?'하고 물었고 푸블리우스는 믿습니다'했다. 내 구원은 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 예수로부터옴을 믿습니 다. 그와 함께 영생을 가지고자 그와 함께 저는 죽었습니다.' 그 다음에 푸블리우스는 자신이 뒤로 물 속으로 누울 때 강한 두 팔이 그를 떠받쳐주는 걸 느꼈고, 차가운 물이 그의 전신을 덮을 때 나는 당신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줍 니다.'하는 마르쿠스의 음성을 들었다.”
이 진리가 상실되기(그리고 이 마지막 시대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그러니까 니케아 때부터 현 세기의 초반 때 까지입니다) 직전까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돌아왔습니다. 사탄은 성령 께서 계시를 주시고자 할 때는 계시를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만약 삼위 하나님이 계시다면, 아버지를 위해서, 아들을 위해서, 성령을 위해서 침례를 주는 게 잘하 는 일일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요한이 받은 계시는 하나님은 일위(한 분)이 계시고 그분의 이름은 주 예수 그리스도라 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일위 하나님을 위하여 오로지 한 분이신 하나님을 위해서 침례를 주는 겁니다. 그 래서 베드로가 오순절날 그런 식으로 침례를 주었던 겁니다. 베드로는,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동일한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는 계시에 충실해야만 했습니다. 보십 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만일 예수께서 동시에' 주도 되시고 그리스도도 되신다면 그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나타난 일위 안에 계신 “아버 지, 아들, 성령”이시고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삼위 안에 계신 하나님, 복된 삼위일체,” 가 아닙니다. 반면에 세 개의 주요한 직함을 가진, 그 직함들을 나타내는 세 직분을 가진 한 분 하나님, 일위인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들어보십 시오. 이 동일한 예수는 주님이면서 그리스도이십니다. 주 (아버지) 와 그리스도 (성령) 는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은) 주와 그리스도 둘 다이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신성에 대한 참된 계시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다른 어떤 것도 계시를 보여주지 못할 겁니다. 주는 다른 분 (위, 位) 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또 다른 분 (위,位) 이 아닙니다. 이 예수가 주 예수 그리스도 곧 일위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날 빌립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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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삼위 또는 세 부분 안으로 들여 놓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유대인에게 아버지와 아들 그리 고 성령이 따로 따로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유대인은 금세 그 사상이 어디서 유래된 것인지 여러분에게 말해줄 겁니다. 유대인들은 이 신조가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채택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우리를이교 도라고 경멸하는 것도 당연합니다.우리들은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말합니다. 유대인들도 그 사실을 믿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 변치 않으 시는 하나님을 일위에서 삼위로 바꿔놓았습니다. 그러나 저녁무렵 빛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 로 돌아오고 있는 때에 이 진리가 돌아왔다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일위입니다. 이 예수는 주이시며, 그리스도입니다. 요한은 계시를 받았습니다. 예수가 그 계시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을 여기 이 성서에 소개하시기를-“나 는(I AM) 전에도 있었고, 이제도 있고, 장차 올 이, 곧 전능한 자라. 아멘”
만약 계시가 여러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높다면 위를 보고 하나님께 계시를 달라고 구하십시오. 그게 계시 를 얻는 유일한 길입니다. 계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와야만 하니까요. 계시는 인간에 의해서나 자연히 부여되지 않고 성 령이 부여하심으로 옵니다. 여러분은 그 성서구절을 암기하고 그게 참 좋다고 생각할지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 나님께로부터 받은 계시라야 합니다. 성경 말씀은 성령에 의하지 않고는 아무도 예수를 그리스도라 할 자가 없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받아야만 하며 그 후에, 그 후에야, 성령이 예수는 그리스도요, 하나님이며,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계시를 주실 수가 있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영이 없이는 하나님의 일들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영이 계시해 주신 자만이 압니다. 우리는 세 상에 있는 어떤 것보다도 계시를 위해 더 많이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서를 받아들였고 그 책의 위대한 진리들을 영접했지만 성령에 의한 계시가 그 말씀에 있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것은 아직도 실제적으로 다 가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소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고린도후서 5:21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 스도와 연합함으로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뜻을 아시겠습니까? 그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 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진정한 의로움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그가 (예수께서) 우리를위하여 죄가 되 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죄를 지었다고 말한게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어 우리로 그와 연합함으로 말미암 아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예수님께서 실제로 우리를 대신하는 대속물로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또한 우리가 그와 연합함으로써 하나님의 진정한 의가 되었다는 사실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전자를 부인하는 것은 바로 후자도 부인하는 것입니다. 전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바로 후자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 음을 알았습니다. 부인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계시가 빠져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대다수 에게 그다지 실감나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 말씀은 성서에 있는 좋은 구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말씀 이 우리에게 살아있는 말씀이 되게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계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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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