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그 트리니티오류.


윌리엄 브래넘.

요한계시록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그런데 `이제도 계신 분', `전에도 계셨던 분', `장차 오실 이' 그리고 `충성된 증인' 그리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나신 이' 그리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되는 이' 그리고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전능하신 이', 이 모든 표현들은 한 분이신 동일한 인격체이며, 그의 피로 우리를 우리 죄에서 씻어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직함들이며 그를 묘사한 말들입니다.

요한 안에 있던 하나님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의 신성을 설명하고 신성을 한 분 하나님으로 나타내기 위하여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엄청난 오류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세 분이라고 하는 오류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요한에게 주신 이 계시는 그 오류를 바로잡습니다. 세 분 하나님이 있는게 아니라 세 직분을 가진 한 분 하나님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는 세 직함을 갖고 계십니다. 이 놀라운 계시는 초대 교회가 가졌었던 계시이며 이 마지막 시대에 올바른 물 침례 방식과 함께 회복되어야 하는 계시입니다.

그런데 여기 저명한 기독교 잡지에 실린 내용을 보면 현대 신학자들은 저와 생각을 달리 할 것입니다. "그 가르침은(삼위일체론에 대한 가르침) 구약의 심장이며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신약의 심장이며 핵심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신약은 구약처럼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 여러 분이라는 사상에 맹렬히 반대하고 나섭니다. 그러나 신약은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고 아들은 하나님이시고, 성령은 하나님이시며, 이 셋은 동일한 분(Person, 위(􈚳), 위격(􈚳格), 인격(􈝸格)으로 번역되기도 함--역주)의 세 면이 아니라, 삼위가 진실로 서로 서로 개인적인 관계를 맺으며 계신다는 사실도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세 인격체(삼위)이시나 한 분이신 하나님(Three Persons but one God)에 대한 위대한 교리를 발견합니다."
그들은 또 이렇게 진술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일위가 아니고 한 하나님 속에 있는 삼위입니다. 그것은 삼위일체론의 커다란 신비입니다."

진짜 신비입니다. 어떻게 삼위가 한 하나님 속에 있을 수 있습니까? 그 말을 증명할 성경말씀은 없으며 또 그것은 지적인 판단력의 결여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각각의 삼위들은, 동일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세 신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말은 전적으로 그 의미를 잃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말을 들어보십시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시작이요 끝이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이것은 신성입니다. 이 분은 단순히 한 선지자, 한 인간이 아닙니다. 이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삼위 하나님에 대한 계시가 아니라 전능하신 자, 일위 하나님에 대한 계시입니다.

교회가 시작된 초창기에는 삼위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 믿음을 사도들 가운데서는 못찾으실 겁니다. 이 이론이 들어와 부상되어 니케아 종교 회의에서 주요한 교리가 된 것은 사도 시대 이후였습니다. 니케아에서 신성의 교리로 인하여 두 갈래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열로부터 두 극단론이 나왔습니다. 하나는 급기야 삼위 하나님을 믿는 다신론으로 들어갔고, 나머지는 일신론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그 일은 잠시동안 일어났지만, 마침내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주위에 그런 것들이 있는 겁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요한을 통하여 교회들에게 주신 계시는,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요 나는 만유의 주라. 다른 신은 없도다,"였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이 계시에 자신의 인을 쳤습니다.

이 점을 잘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예수님의 아버지였습니까? 마태복음 1:18에서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친히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 그리고 성령이신 하나님은, 우리는 종종 그렇게 표현하죠, 아버지와 영을 한 분으로 만듭니다. 정말로 아버지인 하나님과 성령인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수님은 아버지가 둘일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자신과 아버지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고 말씀하신 것을 주의하십시오. 그 말은 일위 하나님으로 귀결됩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나 성경적으로 사실이므로, 사람들은 그 삼위 하나님이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하게 여길 것입니다. 그것은 주후 325년 니케아 종교 회의에서 기본적인 교리가 되었습니다. 이 삼위일체론(성경에도 없는 말이죠)은 로마의 여러 신들에 그 바탕을 두고 나왔습니다. 로마인들은 기도를 드리는 여러 신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또 조상들을 중보자로 삼아 그들에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것은 옛적부터 섬기던 신들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기 위한 일단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그것을 성서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성도들을 중보자로 삼습니다. 그들은 쥬피터, 베니스, 마르즈 등등 대신에 바울이나 베드로, 파티마나 크리스토퍼 기타등등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이방신을 섬기는 이교를 단 한 분인 하나님과 맞출 수가 없었으므로 하나님을 셋으로 쪼개고 중보자로 조상들을 섬기던 풍습과 같이 성인들을 중보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사람들은 세 직분 또는 세 가지 표명으로 나오시는 일위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깨닫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는 걸 알지만 하나님은 포도가 주렁주렁 달린 포도 한 송이와 같아서 삼위가 동등하게 동일한 신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환상적인 이론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기 계시록에서 예수님은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이"라고 명백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신데 그 뜻은 그가 처음부터 끝, 또는 만유의 주가 되신다는 겁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이 되시며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샤론의 장미이며 골짜기의 백합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며, 의로운 가지이며, 아버지이시며 아들이시고 성령이십니다. 그는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일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디모데전서 3:16에서는,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는(하나님은)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가운데 들리우셨음이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겁니다. 여기 보면 일위(첫번째) 또는 이위(두번째) 또는 삼위(세번째)에 대하여는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위 하나님이십니다. 그 일위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이 문제는 이걸로 해결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인간의 형상으로 오셨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그를 또 다른 하나님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동일한 하나님이셨습니다. 그것은 그 당시에 계시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것은 계시입니다. 한 분 하나님.

성경 말씀에로 돌아가서 예수님이 자신에 대해 주신 계시로 그가 태초에는 어떤 분이었는지 알아봅시다. 위대한 여호와께서는 불기둥 속에서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언약의 천사로서 그 불기둥 속에 살았고 매일 이스라엘을 인도했습니다. 성전에서는 자신의 강림을 커다란 구름으로 공표했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어느날 하나님은 자기를 위하여 예비된 몸, 처녀에게서 태어난 몸 안에서 표명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장막 위에서 거하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인간들 가운데서 한 사람으로 거하고자 육의 장막을 직접 입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동일한 하나님이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 계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몸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그 분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셨습니다. 그것보다 더 분명하게는 말할 수 없습니다. 비밀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사실은--더 이상 분명하게 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일 그가 그 당시에 삼위가 아니었다면 지금도 셋이 되실 수 없습니다. 일위이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이 동일한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선, "나는 하나님께로서 왔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27-28. 그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죽음과 장사와 부활과 승천을 통해 땅에서 사라지셨습니다. 그후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바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셨습니다. 바울은, "주여 뉘시오니이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나는 예수라"하셨습니다. 그는 불기둥, 눈부신 빛이셨습니다. 그는 전에 그가 말씀하신 그대로 돌아가셨습니다. 그가 육의 성막을 입기 전에 취했던 똑같은 형태로 다시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이 보았던 모습입니다. 요한복음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의 품 속에 있는(현재 시제입니다) 독생자가 그를 나타내셨느니라." 요한이 예수님이 어디에 있다고(현재에 말입니다) 말하는 걸 주의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아버지의 품 속에 계십니다.

누가복음 2:11은,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태어나셨습니다. 팔일 후에는 할례를 받고 천사가 그들에게 지시한대로 예수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사람들은 저에게 윌리엄이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이셨지만 여기 아래 사람들 가운데서 이름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볼 수 있었던 그 바깥 성막은 예수라 불리웠습니다. 그는 영광의 주셨고 육으로 표명된 전능하신 이셨습니다. 그는 아버지이며 아들이며 성령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그런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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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 원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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